|
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
 |
작성일 : 11-07-15 12:27
 조회 : 7,376
|
7월 14일, 계속 되는 빗속에 주임신부님과 함께 건영형제회를 방문 , 잠시 보고 느낀점 몇가지를 전해드립니다.
-노인정의 방바닥에 22명의 형제들이 오손도손 둘러 앉아 ( 테이블/의자등 없음) 앞에는 큼직한 이름표가 있어 모두 이름을 알수 있도록 한것이 특이/ 인상적 이었으며
-40대부터 80대까지 , 특히 70/80대 형님들께서 형제회에 더욱 적극/모범 참석하시고 회장 및 총무께서 형제 각각 한사람,한사람 모두 참석 확인 통해 불참한 형제에 관해서도 설명등등
-어렵다는 자유기도도 2년여 지속적인 실시 덕분인지 돌아가며 22명 모두가 동참, -회의자료 (첨부파일) 또한 참 성실하게 준비 !
-2000년전 초대교회의 모습,작은 성당이 형태는 다르더라도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 , 회장,총무등 봉사자의 조금 더 열심하는 노력이 분명 헛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듭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