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날의 묵상중에서;
"우리가 안고 사는 교만 가운데 ‘영적 교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영적 교만이란, 자신은 남들보다 영적으로 낫다고 여기며, 사람들을 판단하고 자만에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특별히 봉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나, 교회 일에 열심인 봉사자들이 이런 교만에 빠져 있기 쉽습니다.
교회에 봉사한다는 것은 ‘부름 받은 종’으로서 하루하루 주님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저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루카 17,10)라고 늘 마음속으로 고백하며 사는 것입니다."
1.3월 11일 금요일 , 201호 ,8시
2.신임회장 임명등
유첨 참조
3.윷놀이대회 :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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