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찬미 예수님!
건영 형제님! 안녕하십니까? 총무 천민식 마리노 입니다.
7월의 장마철은 어김없이 찿아와 갑작스런 소나기와 무더위가 번갈아 가며
생활의 불편함을 느끼게하는 요즘 입니다.
4월 형제회이후 5월은 성지순례 모임으로, 6월은 형제회 족구대회와 월드컵
응원모임으로 오랜만에 실내에서 형제회모임을 7월 15일 가졌습니다.
형제님들의 많은 도움으로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그동안의 재미났던 이야기를
꽃피워 보았습니다. 그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셨던 김영환 요한 형제님께서
보이지 않으셔서 조금은 서운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는데 토요일 특전미사에서
자매님과 함께 참석하는 모습을 보고 여전히 부부금실이 좋은것을 확인 했습니다.
다행입니다.
건영 형제님!
7월 모임의 새김처럼 내가족으로부터 시작하여 이웃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많이 가질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오는 8월은 무더위로 인하여 형제회 모임을 쉬고 9월에 하기로 하였습니다.
8월 휴가기간 중에 재미난 이야기 많아 만들어서 9월에 해주세요.
이무더운 여름! 건강관리잘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2010년 7월 19일
총무 천 민 식 마리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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