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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15 12:27
건영형제회를 방문하고,
 글쓴이 : 필립보
조회 : 7,374  
7월 14일, 계속 되는 빗속에 주임신부님과 함께 건영형제회를 방문 , 잠시 보고 느낀점 몇가지를
전해드립니다.

-노인정의 방바닥에 22명의 형제들이 오손도손 둘러 앉아 ( 테이블/의자등 없음) 앞에는 큼직한 이름표가 있어 모두 이름을 알수 있도록 한것이 특이/ 인상적 이었으며

-40대부터 80대까지 , 특히 70/80대 형님들께서 형제회에 더욱 적극/모범 참석하시고
회장 및 총무께서 형제 각각 한사람,한사람 모두 참석 확인 통해 불참한 형제에 관해서도 설명등등

-어렵다는 자유기도도 2년여 지속적인 실시 덕분인지 돌아가며 22명 모두가 동참,
-회의자료 (첨부파일) 또한 참 성실하게 준비 !

-2000년전 초대교회의 모습,작은 성당이 형태는 다르더라도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 ,
회장,총무등 봉사자의 조금 더 열심하는 노력이 분명 헛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듭니다.

천민식마리… 11-07-18 11:13
 
필립보 형제분과위원장님! 건영형제회 총무 천민식마리노입니다.
좋은말씀과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빗속에서도 어려운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대접또한 변변치 못하였습니다. 보다더 열심히해서 보답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의 어려운 중책에도 불구하고 봉사의 맨 선두에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배우고 익혀 건영형제회가 잘될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거듭감사드립니다.  마리노올림
권혁기 11-07-24 08:51
 
분당성바오로성당 형제회 하면 건영이 제일 먼저 떠오르지요.......모범적인 건영 형제회 회원님들 당신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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