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형제회를 2010년6월24일 20시에 박상복유스티노 형제님의 자택인 두산421-1501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박상복유스티노 형제님과 자매님이 준비를 너무 잘해주셔셔 성황리에 마칠수 있었습니다.
두산형제회를 활성화 시키기위해 더욱 노력하자는 의견으로 회합을 끝낼 무렵, 우리 두산형제회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김건태루가 주임신부님과 이영호필립보 형제분과위원장께서 격려차 도착했습니다.
김문진바오로,박상복유스티노,김영환마티아,김학윤베네딕도,서인모프란치스코,김상대베드로,김대식라파엘,
조문준다니엘,박수현라파엘 9명의 형제들이 참석했고, 4명의 자매님들이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주임신부님의 강복으로 회합을 마친후 이어진 2차 주회는 형제들과의 소통과 일치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웃사촌인 삼호형제회에서 한동철바오로회장님과, 박노철아우구스티노총무님,김재구 루가 형제님께서
2차 주회때에 자리를 함께 하기위해 참석해주셨습니다.
만나면 반갑고 월례회가 기다려지는 형제회가 되도록 서로 노력할것을 다짐하며 위하여! 를 외치며
6월의 형제회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참석해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두산 형제회장 박수현라파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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