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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02 10:54
7월 형제분과 월례회의
 글쓴이 : 필립보
조회 : 8,012  
   7.hwp (28.5K) [64] DATE : 2010-07-02 10:54:45
찬미 예수님,

현 순간의 하느님 뜻을 살면서 다시 일어나자 . Rialzarsi con la volontà di Dio dell’attimo presente

1.7월 6일,화,8시 , 201호
2.유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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