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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9-20 11:07
풍성한 한가위 전의 9월 건영 형제회 모임
 글쓴이 : 천민식마리…
조회 : 8,084  

+ 찬미 예수님!
 안녕 하십니까? 건영 형제회 총무 천민식 마리노 입니다.
추석 바로 전의(9월16일) 형제회 모임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형제님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셔서~
역시 건영 형제회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힘을 내서 더 열심히 하고자 다짐을 합니다.
특히, 전임 총무이셨던 정재순형제님(다미아노)의 쾌유를 모든 형제님들께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하루 빨리 쾌유하셔서 형제회 모임을 같이 헀으면 하는 바램~ 간절 합니다.

그리고 구찬서 요한 회장님께서는 오는 10월 3일 본당 "한마음 축제"에 자매님들과 함께
참석하여 그야말로 흥겹고 즐거운 축제가 될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하셨습니다.
건영 형제님! 자매님! 많이 많이 참석하셔서 꼭 우승도하고 경품도 많이 탑시다.

형제님! 자매님!
이제 풍성한 한가위 추석 연휴가 시작 됩니다.
특히, 형제님들께서는 자매님들의 신경을 그져 편안하게 해주심은 물론 즐거운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실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시고  맛있는 송편과 준비한 음식  많이드시고 고향의 정을
듬뿍 담아 오셔서 오는 10월 3일 본당 '한마음 축제"에 그 모든 열정을 힘껏 쏟아 주시기 바랍니다. 

코스모스 피어 있는 정든 고향역~
이쁜이 곱뿐이 모두 나와 반겨 주겼지~ 
달려라 고향 열차 설레는 가슴안고~
눈 감아도 떠오르는 그리운 나의 고향역~

                                                      2010년 9월 20일  중추절을 맞이하여  ....

                                                    건영 형제회 총무 천민식 마리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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