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찬미예수님!
형제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총무 천민식 마리노 입니다.
우수와 경칩이 지나면 얼었던 대동강물도 풀린다고 합니다.
이제 "우수"는 지난주에 지났고, "경칩"은 다음주면 지나갑니다.
그래서 인지 오늘은 제법 날씨가 포근 하고, 바람끝이 이제는 둥글둥글 합니다.
어서빨리 꽃피는 춘삼월이와서 우리동네 탄천의 개나리와 벗꽃이 만발하여 형제님들께서
성당가실때 아름답고 즐거운 산책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서론이 길었지요?
전번 형제회 월례모임에 주님의 은총으로~ 주님 기도안에~ 많은 형제님들께서 참석하시어
성가정운동은 물론이고 ,지난 "설"의 정을 다시한번 나누었습니다.
특히, 새로 시작하는 회장님과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칭찬까지 아끼지 않으셔서
큰 보람을 느끼고 더욱더 열정적으로 해야겠다는 다짐하고 ,또 다짐 했습니다.
그날 바쁘신일로 미쳐 참석하시지 못한 형제님들께서도 이번 정월 대보름, 본당 윷놀이 대회에는
꼭 참석하셔서 형제님간의 우의를 다시한번 나누었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2월 형제 모임의 이모저모를 사진 몇장으로 남기고 갑니다.(담부터는 더 멋지게 찍겠습니다)
(참고) 2월 월례모임 자료 첨부합니다.
2010년 2월 22일 건영 형제회 총무 천민식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