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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24 13:12
우물가의여인처럼
 글쓴이 : juliana
조회 : 7,617  




가장 쉽게 다가오는 주님말씀의 노래입니다






*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 때 주님 하신 말씀
내 샘에 와 생수를 마셔라


**
많고 많은 사람들이 찾았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주 안에 감추인 고백
세상것과 난 비길 수 없네


***
내 친구여 거기서 돌아오라
내 주의 넓은 품으로

우리 주님 나를 반겨
그 넓은 품에 안아 주시리


후렴)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 주소서








juliana 08-08-24 13:23
 
  20년전쯤에 이기헌 주교님이 젊은 신부님이셨을때에 이 노래를 불러주셨는데
감명이 깊었었습니다. 한번 잘 들어보세요......
김요셉 08-08-27 09:28
 
  자매님,안녕하세요? 이기헌 주교님을 잘 아시나보네요...제 혼인 미사 때 주례를 해주셨어요.
음악 감명 깊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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