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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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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6-29 10:53
 조회 : 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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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신부님,총회장님 그리고 봉사자들의 기도 덕분에 걱정했던 비 문제도 없이
행사를 잘 치룰수 있었습니다.
회장님들과 많은 형제님들이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또한,여러가지 궂은일을 맡아 마무리까지 함께 한 청년분과장 및 청년들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항상 그렇듯, 형제들의 모임은 작은 교회로써 ,경기의 승패와 관계없이 사랑과 평화를 모두가 함께 나눌수 있는 공간/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형제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하고 평화롭게 사십시오.
그러면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 로마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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