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작성일 : 07-04-01 17:35
주일날 아침의 한가로움
 글쓴이 : filippo
조회 : 9,950  

분당 집떠나 거의 24시간만에 토요일 밤 도착한 이태리 피렌체 근교 PRATO라는 소도시 ,
밤새 자다깨다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 돌아보다  분당의 탄천만한 주변의 시냇가에서
아침 일찍부터 한가롭게 낚시질하는 사람들의 여유로움 !

"잠시 쉬었다가자"는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너무 빨리빨리 서두르며 다그쳤던 마음의 바쁨도 잠시
잊고,잠깐동안의 여유/한가로움을 를 찾아보고 싶다.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