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좋은 음악과 글, 그림에 감동하면서도 감사의 마음 전하지 못하였습니다. 미디어를 선용해 이시대의 진정한 사도의 역할과 본당 홍보분과의 중요한 몫을 훌륭히 하고 계신 형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짧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들과 복음의 묵상자료로도 손색이없는 섬세함이 묻어나는 글들 우리의 영혼을 뒤흔드는 깊이있는 시어들과 적절하고 조화로운 음악들, 바라봄만으로도 풍요롭고 감동을 느끼게하는 좋은 그림들... 그안에 담겨있는 그리스도와 저희를 향한 사랑과 그리움들 까지도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형님을 저희 곁에 두시고 형님을 통하여 저희에게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선물을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