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명상 밤새 어둠을 견디며 풀잎 위에 이슬이 영글었습니다. 별 빛을 마음에 담으며 새벽을 기다린 당신처럼 햇살에 눈부시게 응답하는 그 이슬의 투명한 시선을 느껴 보십시오 하느님을 찬미하는 노래를 새들이 먼저 부르고 있습니다. 그 분이 창조하신 세상 속으로 우리를 찾아주시는 새로운 아침이 왔습니다. 깨어나 마음의 창을 열고 그분의 미소를 기쁨으로 맞아 들일 시간입니다. - 기도문 중에서... ♬배경음악:그대 곁의 소중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