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작성일 : 15-02-06 14:53
본당 홈페이지 나눔터-나눔방 활용에 대하여
 글쓴이 : 젤마노
조회 : 8,299  

본당 홈페이지 나눔터-나눔방을 활용하는데 컴퓨터에 익숙하지 못 한분도 로그인 없이 보고 읽을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팸글이 올라오는 문제가 있어 회원가입을 하고 등업신청을 요청하신 분에 한하여 글쓰기 자격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스팸글을 빙자하여 교우들의 소통을 막으려고 하는 것으로 이해 됩니다.

스팸글은 2번 올라왔으나 내용에 대한 목적이 없으며, (스팸글에 올라온 전화번호에 전화를 했는데도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스팸글을 올려 통제하는 수단으로 이용한 것이 아난가 의심 되기도 합니다.

*이유

1, 스팸글을 올린사람이 누구인지 관리자는 알 수 있으며 회원자격을 제한하면 됩니다.

2, 이전에는 로그인 없이 보고 읽을 수 있게 했으나 지금은 읽기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3, 나눔방의 목적은 소통을 위한 방인데 등업 신청을 빌미로 글쓰기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4, 스팸글이 올라오는 문제는 글쓰기와 관계있지 읽기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소통에 문제가 있어 여러번에 걸처 댓글(나눔방에)을 올렸으나 개선 되지 않아 다시글을 올립니다.


홍보분과 15-02-08 11:14
 
본당 나눔방 활용에 대한 의견에 대하여 답변 드립니다
로그인없이 보고 읽을 수 있게 하자는 의견에 대하여
홍보분과 의원들의 회의를 거쳐 정책을 수정하도록 하기로 하여 알려드립니다.

1. 나눔방 읽기는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2. 글쓰기는 회원가입 후 등업신청을 하신 분은 가능하십니다. (스팸글이 빈번하게 올라오고 있어)

3. 본인 글 삭제는 댓글이 달린 이후에는 삭제할 수 없습니다.
  (본인 글을 삭제하시면 댓글까지 같이 삭제되는 문제가 있어 글을 올리실 때는  신중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4. 나눔방은 기도하는 신앙인들이 영성의 향기를 나누는 방이며 바오로 신앙공동체의 얼굴입니다.
    우리 성당 신자는 물론 신앙을 찾고자 하는 비신자들까지 볼 수 있는 선교의 장이기도 합니다.
    누군가를 비방하거나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하시고
    주님께 부끄럽지 않게 기도하고 반성하는 신앙인다운 글로
    향기로운 바오로공동체의 얼굴이 되도록 협조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파인힐 15-02-09 11:48
 
고집  불통  보다 ,의사 소통이 아루어지니 발전 하네요 . 글 쓴 이나 홍보분과나  윈 윈 이네요. 하느님 보시기에 이 모습을 원 하셨겠지요 .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