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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9-05 10:58
지,구,역장님들 안녕하세요
 글쓴이 : 채세실리아
조회 : 8,622  
미소는
돈이 들지 않지만
많은 것을 이루어냅니다.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하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하지 않습니다.

미소는
번개처럼 짧은 순간에
일어나지만 그 기억은
영원히 지속되기도 합니다.

미소없이 살아갈 수 있을 만큼
부자인 사람도 없고 미소의 혜택을
즐기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가정에서 행복을 꽃피우게 하고
직장에서 호의를 베풀게 하며
친구 사이에는 우정의 징표가 됩니다.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고
낙담한 사람에게는 희망의 빛입니다.
세상 어려움을 풀어주는 자연의 묘약입니다.

하지만 미소는 돈으로 살 수도 없고
강요할 수도 없으며 훔칠 수도 없습니다.
미소는 대가 없이 줄 때만 빛을 발하는 것이기에.


- 데일 카네기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원칙」중에서-
 좋은글 뛰어봅니다
더위에 몸건강하시죠?
지,구역장 하반기 확대회의
2006년 9월 27일 (수요일)14시
장소 :4층9교리실
지역장님들! 구역장님들 모시고 한분도 빠지지 마시고 참석하셔요.
의논드리 것이 많이있네요.
몸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채체칠리아드림

김에딛다 06-09-05 23:11
 
  미소로 인사 드립니다. 저는 지역장 이나 구역장이 아닙니다...만
'글'이 좋아 몇자 끄적여 보렵니다.

지역장님,그리고,구역장님 들 !!!. 모두 수고들이 많으십니다.
하느님 께서 시키시는 일이 아니라면??? 아마도,더욱 힘겨워
하시겠지요?

채 세실리아 자매님 ! .자매님의 미소가 바로,글 과 같군요.
항상 부드러운 미소를 띄고 계시잖아요 !!!.

저는 성가대 김에딛다 입니다. (꾸벅..인사). 이곳,아주 머---ㄴ
코스타리카에서,오늘 한국에 떠나려고 준비 하다가,
잠시,이 곳에 마실 왔어요. 식구들 과 또,헤어지는 날이라서
얼굴 표정이 안 좋았는데...'채' 자매님의 글을 읽고,얼굴에
미소를 지으며,식구들 과 헤어지기로,마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하느님 께서,"이 글 읽으라"고 시키셨나 봅니다.
그럼,간녕히...

*2006/9/5(화).'미소' 를 머금으며...성가대,김 에딛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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