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작성일 : 07-09-13 22:47
내가 만난 하느님
 글쓴이 : juliana
조회 : 9,986  
♡ 내가 만난 하느님 ♡


하루에도 수십 번
우리는 예수를 만납니다.

하느님도 만납니다.
예수님! 하고 부르면 빙그레 웃으시고
하느님! 하고 부르면 또 빙그레 웃으시고
손도 잡고 몸도 나누고
때로는 꼭 껴안아 주시기도 합니다.

보십시오.
우리가 만난 사람,

싸우고, 미워하고, 욕한 사람
모두가 예수입니다.

모두가 하느님입니다.



-「영혼의 샘터」글 中에서 -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