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작성일 : 06-06-14 22:56
나도 남에게 상처를 주었을까요?

 글쓴이 : juliana
조회 : 7,218  
aja5484



용서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aja5484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만큼 
참 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aja5484


사람들은 상대방으로부터 
상처를 받았을때

어떻게 보복할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복은 보복을 낳는 법입니다


aja5484  


확실히 상대방을 보복하는 방법은 
그를 용서하는 겁니다.
한 사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aja5484


그 사람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처지가 되어 살아 보아야 하고
그 사람의 마음 속 아니 꿈속에까지 
들어 가봐야 할겁니다.


aja5484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설령 상처를 받았다 할지라도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해주세요.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좋은글 중에서 - 

김에딛다 06-07-16 14:55
 
  정말 좋은 글  이군요.
어려운 일 이죠.노력 하며 살다보면
어느새 주님이 부르실 듯...그 때까지...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