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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7-19 20:58
[팝송감상]Perhaps Love / John Denver
 글쓴이 : juliana
조회 : 7,131  

      Perhaps Love / John Denver

      Perhaps love is like a resting place 아마도 사랑은 휴식처인 것 같아요 A shelter from the storm 폭풍으로부터의 은신처이죠 It exists to give you comfort 사랑은 당신에게 위안을 주기 위해 존재해요 It is there to keep you warm 당신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곳이죠 And in those times of trouble 그리고 어려운 시기에 When you are most alone 당신이 가장 외로울 때 The memory of love will bring you home 사랑에 대한 추억은 당신을 안식처로 안내할 거예요 Perhaps love is like a window 아마도 사랑은 창문과 같아요 Perhaps an open door 아마도 열려 있는 문이죠 It invites you to come closer 사랑은 당신을 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해요 It wants to show you more 당신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자 하죠 And even if you lose yourself 그리고 당신이 길을 잃어도 And don't know what to do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른다고 해도 The memory of love will see you through 사랑에 대한 추억은 당신을 도와 줄 거예요 Oh, love to some is like a cloud 오, 어떤 이에겐 사랑은 구름과 같아요 To some as strong as steel 어떤 이에겐 강철과 같이 강해요 For some a way of living 어떤 이에겐 살아가는 방법이예요 For some a way to feel 어떤 이에겐 느끼는 방법이예요 And some say love is holding on 그리고 어떤 이는 말하지요 사랑은 견디어 나가는 것이라고 And some say letting go 또한 어떤 이는 놓아 주는 것이라고 And some say love is everything 어떤 이는 사랑은 모든 것이라고 And some say they don't know 어떤 이는 알 수 없는 것이라고 하죠 Perhaps love is like the ocean 아마도 사랑은 투쟁과 고통이 가득차 있는 Full of conflict, full of pain 대양과 같아요 Like a fire when it's cold outside 밖은 비록 추워도 뜨거운 불과 같아요 Thunder when it rains 비가 내릴 때 천둥과 같아요 If I should live forever 만일 사랑이 영원하고 And all my dreams come true 나의 꿈이 실현된다면 My memories of love will be of you. 사랑에 대한 나의 추억은 당신에 관한 것일 거예요 And some say love is holding on 그리고 어떤 이는 말하지요 사랑은 견디어 나가는 것이라고 And some say letting go 또한 어떤 이는 놓아 주는 것이라고 And some say love is everything 어떤 이는 사랑은 모든 것이라고 And some say they don't know 어떤 이는 알 수 없는 것이라고 하죠 Perhaps love is like the ocean 아마도 사랑은 투쟁과 고통이 가득차 있는 Full of conflict, full of pain 대양과 같아요 Like a fire when it's cold outside 밖은 비록 추워도 뜨거운 불과 같아요 Thunder when it rains 비가 내릴 때 천둥과 같아요 If I should live forever 만일 사랑이 영원하고 And all my dreams come true 나의 꿈이 실현된다면 My memories of love will be of you. 사랑에 대한 나의 추억은 당신에 관한 것일 거예요 ^*^juliana

김에딛다 06-07-21 13:53
 
  실 바람에 하늘거리는 '4잎클로바'속에 제가 묻혀서
잎이 떨어질세라...고이 따서,일기장 갈피갈피속에
말려,내님께 사랑담은 사연 과 함께  보냄을...상상
해 봅니다.참으로 아름다운 풍경 과 음악 입니다.
 
juliana 06-07-22 01:35
 
  아주 알맞는 에딛다의 모습입니다
모두들 에딛다를 보고싶어 합니다.
특히 미리암과 노데레사가....
컴을 하지 못하는 자매님들 모두가 다.....
김에딛다 06-07-22 02:51
 
  ㅇㅏ!!!!!!!!!!!!!!! 보고파라!!!!!!!!!!!!!!나의 일생에
한 페이지를 넉넉히 멋지게 장식 해 줄 잊지못할
여러 분 들이여! !!!!!!!그대들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임이!!!!!!!!!!!!!!!!!참으로!!!!!!!!!!!!!
 퍽 이나!!!!!!!!절실히!!!!!!!!!!!느낍니다!!!!!!!!!!!!!
앞으로 꼭,45 일 남았어요!!!!!!!!!!!!!!!!!!!!!!!!!!!!!!

내 속도 모르는 며느리(단유경,미카엘라)를 비롯해서
내 속으로 낳은 아들은 물론,손자 손녀들이,못 가게
작전들을 꾸미고 야단입니다.그러나,난,난,난,!!!!!!
아니야!!!!!!!!!!!!!!!!!!!!!!!!!!!!!!!!!!!!!!!!!!!!!!!!!!!!!!!!!!!
맘 아파도 헤어져서 살아야겠어요.이미 내 귀중한
아들은,유경이에게 주었으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느님께서 부르실 때까지!!!!!!!!!!!!!!!!!!!!!!!!!!!!!!!
난난난!!!!!!!!!!!!!!!!!!!!!!!!!!!!!!!!!!!!!!!!!!!!!!!!!!!!!!!!!!
여러뷴 과 함께 있을래요!!!!!!!!!!!!!!!!!!!!!!!!!!!!!!!!!
사랑하고,사랑먹고 사랑할 줄 아는 나,김에딛다는
여러분 과 함께,있을래요!!!!!!!!!!!!!!!!!!!!!!!!!!!!!!!!!

*2006/7/21 (금).타국 에서,김에딛다 씀*
juliana 06-07-23 07:35
 
  에딛다의 소식을 전하니까 미리암은 말하기를
날자를 세지 말고 그냥 돌아오라고 그러네요.....
남은 기일동안 즐겁게 추억을 만드시고
간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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