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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7-23 08:08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글쓴이 : juliana
조회 : 6,831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 박 용재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채우는 나무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사랑한 만큼 산다. 외로움에 젖은 낮 달을 사랑한 만큼 산다.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홀로 저문 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 산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그 무엇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그만큼이 인생이다.

김에딛다 06-07-23 16:10
 
  새 소리가 이토록 아름다울줄이야!
아마도 죽도록 보고픈 사랑하는
그 누군가를 부르는 세레나데?

새야! 새야!.아주 가버린 님 이라면
그만 잊어다오.목이 터져라,불러도
못오실 님은,결국,못 오신단다.

새야! 새야!.네가우니,내가슴 더욱 찢기어
헤아릴 수 없이 가루가 될쎄라...

새야! 새야!.내가 너에게 해 줄수있는것이
무엇이더냐? 결국은 너 혼자 극복 해야 할
풀지못 할 숙제니라.그만 울고,자숙 하거라.

*너의 소리를 이해하는 김 에딛다*가
지역장 06-07-23 21:41
 
  우리들의 마음에 심금을 울리며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시는 율리아나자매님!!!
영원히 건강하시고 사랑하는 하느님의 자녀로 축복 듬뿍 받으세요
새소리와 음악을 듣고있으니 너무나 너무나 행복해서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겠네요.
juliana 06-07-24 12:54
 
  지역장님과 모든 지역 구역 봉사자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레지나 06-07-25 22:28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고 음악을 들은면서 너무나 행복에젖어 있네요
항상 좋은글과함께 우리 구역 게시판을 빛네주고 게시네요
우리는 모두행복합니다 ~~~~주님과 함께하시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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