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집떠나 거의 24시간만에 토요일 밤 도착한 이태리 피렌체 근교 PRATO라는 소도시 , 밤새 자다깨다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 돌아보다 분당의 탄천만한 주변의 시냇가에서 아침 일찍부터 한가롭게 낚시질하는 사람들의 여유로움 ! "잠시 쉬었다가자"는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너무 빨리빨리 서두르며 다그쳤던 마음의 바쁨도 잠시 잊고,잠깐동안의 여유/한가로움을 를 찾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