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며 바람은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마음에는 보일 수 있는 주님인 것 같아 수고하시는 봉사자 자매님들께 올려드립니다. 항상 행복의 향기속에 머무르시길 빕니다. julia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