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도 지나고 봄이 오는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듯 하다 탄천에서도 오리가 물속을 여유있게 헤엄치는 모습에서도 버들강아지도 눈뜨는 모습에서도 나무 가지에서도 물 오르는 모습 금방이라도 터질것같은 산슈유 꽃망울 에서도 봄은 어디에서도 오는듯하다 강릉경포대에갔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바닷가에서도 바다가 추워 보이지 않고 친근하게 느껴 지는건 봄이 오고 있다는 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