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작성일 : 06-05-04 13:19
지 구역 전반기 회합
 글쓴이 : 박프란
조회 : 6,812  

오월은 성모님의 달

창문만 열면  꽃동네 새동네로 단장해 주신 하느님 감사 드립니다,

화사한 연산홍과  천리 먼 곳에서도 이 향기에 끌려서 청춘 남녀가 찾아온다는

 라일락 의 그윽한 향기도  예전에는 그냥 꽃향기로만 생각했는데

이제 나이 들어  하느님  품으로 갈 시간이 다가 오니까 

그 향기도 주님의 향기로 느껴지는건

이제사 겨우 철이 들어간다는 건가  싶네요

이런 맑고 고운 날에  오늘은 지역장님들  구역장들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손수 준비 하셔서 맛있게 먹게 해주심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 품 안에서 성모님을 닮은  해맑은 모습들이기를 빕니다

지역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위 사진은 각 구역별 사진도 들어있습니다,
보시고 즐거운 마음이 였어면 좋겠습니다,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