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은 성모님의 달
창문만 열면 꽃동네 새동네로 단장해 주신 하느님 감사 드립니다,
화사한 연산홍과 천리 먼 곳에서도 이 향기에 끌려서 청춘 남녀가 찾아온다는
라일락 의 그윽한 향기도 예전에는 그냥 꽃향기로만 생각했는데
이제 나이 들어 하느님 품으로 갈 시간이 다가 오니까
그 향기도 주님의 향기로 느껴지는건
이제사 겨우 철이 들어간다는 건가 싶네요
이런 맑고 고운 날에 오늘은 지역장님들 구역장들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손수 준비 하셔서 맛있게 먹게 해주심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 품 안에서 성모님을 닮은 해맑은 모습들이기를 빕니다
지역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위 사진은 각 구역별 사진도 들어있습니다,
보시고 즐거운 마음이 였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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