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작성일 : 06-05-09 17:41
교구심포지움 다녀 왔습니다,
 글쓴이 : 박프란
조회 : 6,763  

농촌의 소공동체가 걱정이였지만
지금은 도시의 소공동체가 걱정이다
 농촌은 바쁘기도 하지만  모두가 친척이고  수저가  몇개인지
훤히 다 알고있는 처지 인데  어떻게  소공동체 나눔이 돌수 있겠는가?  라는 것이  문제였다
그러나  복음을  읽기에서  신앙이 돈독해지고  긍정적으로 돌아서는 반면

도시의 소공동체가  바쁘다는 명목으로 소공동체가 어려워진다
직장인이나  맞벌이 하는 분들은 직장에서도 소공동체 모임을 가져야 한다.
재미없다, 얻을것이 없다, 로  그리고 단체가 너무 많다로 소공동체는 점점 어려워 지고 있지만
또한  소공동체로 인하여 자기 소속이 확인 됨으로 또한 환영을 받기도 한다

★소공동체는  행사 위주가  아니고 교회라는  생각으로 바꿔야 한다. 
성서 중심으로 생활함으로서  밖으로 퍼져 나가야 된다,

소공동체로 변화된 삶의 모습을 보고
공동체 안으로  들어가고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소문이 나게 해야 한다

★반장은 권유가 아니고 자발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수없이 많았지만 우리 에게 다가오는 부분만 적었습니다,


오늘의 심포지움에서 소공동체의 요약이빈다,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