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7지역 1구역은 오늘 (5/11)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매번 반모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강조해도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지나쳐 버린 반원들이 30분 전부터 모여서 신부님 수녀님 맞을 준비를 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니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쁨과 매번 이러한 충만한 사랑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말씀 나누기에서는 신앙 생활의 어려움과 나태해져가는
우리의 생활 자세를 올바르게 확고히 잡아 주셨고 앞으로 주님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도 넌지시 일러 주셨습니다.
모두의 얼굴에는 주님의 충만한 축복과 사랑을 담고 모든것을 다 내어보이는 반모임이 돼었습니다.
어떤한 모임 보다도 신부님과 수녀님이 함께하셨던 소공동체 모임이 너무 좋았다고
7지역1구연 반원 모두가 김신부님 두 수녀님꼐 감사드림이다.
-구역장 정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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