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금) 삼환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2013년 송년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회와 초밥을 24인분 준비했는데 진짜로 자매님 10분과 형제님 14분이 참석해서 딱 맞았네요. 내년엔 30인분 준비하시고 더 많은 자매님, 형제님과 친교의 시간을 갖고 싶네요. 윤젤마노 회장님과 김엘리사 총무님 올해도 수고하셨고 내년에도 계속 부탁 드릴께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한 건배로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