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작성일 : 07-06-23 16:24
형제회 구역 청소의날 아침
 글쓴이 : 형제분과
조회 : 8,525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아침부터 제대로 잠도 못주무시고 나와 무더운 날씨에 땀을 흘려가며
자신의 구역 청소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일에 충실하십시오. 당신을 키우는 힘은 바로 거기에 있으니까요.”  (마더 데레사)
우리 성당의 단체들에서 하는 봉사보다는 덜 힘들고 아주 사소하고 작은 봉사이지만
바로 우리 가정이 있는 소공동체에서부터의 시작이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남을 위한 봉사는 기쁨이 두배라 하네요.
처음 실시하는 봉사/행사라서인지 ,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았는지
참여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더 많은 형제님들이 참여하리라 믿습니다.

그래도 ,오늘 아침 함께 땀흘리신 형제님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


 
   
 





본당 알림터 나눔터 그림터 믿음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170 (이매동 106-1 번지)
Tel: 031-703-4437  Fax: 031-707-6950  Email: bdpaul@ca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