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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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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30 11:13
 조회 : 7,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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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월 형제분과 교육자료.hwp (24.5K) [10] DATE : 2012-08-30 11: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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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는 한 풀 걲인 것 같은데 태풍이 또 우리를 바짝 긴장시키네요. 큰 피해는 없으셨으리라 기대합니다. 대자연의 움직임 속에 우리 인간이 얼마나 왜소한 존재인지를 실감할 수 있는 좋은 체험의 시간이었습니다. 자연 앞에, 아니 자연을 섭리하시는 하느님 앞에 겸손한 마음, 감사하는 마음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족구대회리그전 개막 때 보여주신 놀라운 형제회정신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년 동안 쭈-욱 이어졌으면 합니다. 곧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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