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대로 다 타시오
타다말진 부디마소
타고 마시라서
재될 법은 하거니와
타다가 남은 동강은
쓸곳이 없느니다
반타고 꺼질진대
아예 타지 말으시오
차라리 아니 타고
생낙으로 잊으시오
탈진댄 재 그것조차
마저 탐이 옳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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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의 성악가가 부르신 것을
차 한잔 나누며 감상해요....
위의 이요훈 교수님은 서울 잠원동 성가대를
지도해주신적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옥성^*^juliana
그 누구,자식 없는이,있겠소만...
하나 뿐인 자식 이기에.............
그리,잘 나지도 못했지만...저에겐,
왜 이리,가슴 저린지요...............
'부전자전'이라...어려서 부터,여식
보다도 오히려,엄마를 꼭 붙어 다녔던
녀석 올시다.
어릴 때부터,성당에서 자랐기에,비뚤지
않고,잘 컸지요.하느님 께서 보살펴 주신
덕분에요...어쩌다가,'서반아어' 를 전공
했는지...한국에서,'서반아어'를 쓸 일이
없기에,이토록,'스페인' 을 비롯하여,
중남미 쪽,즉,'서반아어'를 쓰는 나라엔
발령이 나는대로,다녀야 한답니다.
집 안 일을 이리 자세히 알려도 되는지요?
성당에 밖에,말 할 때가 없습니다.
집집마다 사연 없는 집,어디 있겠습니까?
모든것 감사하며,잘 견디며,살겠습니다.
요즘,멀리서 절실히 느낀것은,제가
'카톨릭신자'가 된것이,너무나도 다행
이며 감사하다는 생각,절실히 느낍니다.
모두 모두 여러분,정말 감사합니다.
그럼,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