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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 > 소공동체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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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1-01 18:59
 조회 : 9,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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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고통 받는것도 하느님의 은총이다
아직도 고통 받는것은 아직 공로를 세울수 있는것이기에
크고 작은 십자가를 하느님께 봉헌하는 마음으로 천주 대전에 공로를 세우고
죄에 물들은 마음을 어스러지고 내안에 새로운 아담이 오심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욕망이 무너지지 않은면 우리 안에 예수님 자리 할 곳을 찾지 못하신다,
예수님의 죽음 앞에서도 제자들은 자리 다 툼을 했다,
누가 더 높은 사람이냐고 ...
만약에 예수님이 성모님을 모시고 승천하셨다면 성령 강림이 있었을까?
당신 십자가에 목박히는 순간 까지도 못박은 자의 용서를 하느님께
청하셨다,
예수님은 어머니 마음에 당신의 살과 피를 담아서 우리에게 주셨다,
구원의 신비 파스카의 신비를 성모님안에 두고 가셨다,
그래서 성령강림이 이루어 진것이다,
성모님은 예수님을 잉태 하셔서 낳으셨고
예수님 승천 후에는 성령의 힘으로 제자들을 낳아 주신 것이다,
그래서 천주성삼의 완전한 성심이 성모님안에서 이루어진것이다,
" 하루하루를 기쁘게 사는것이 평신도의 사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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