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올 형제회장님들,
어느덧 저에게는 우리 본당에서의 마지막 형제분과 월례회의가 되었습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저를 도와 우리 본당 형제회 발전을 위해서 애써 주신 분과장님과 분과위원들, 형제회장님들과 전임 회장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 부임하실 신부님과 함께 우리 본당 형제회가 더욱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기를 기도로 성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