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마리아의 거룩하고 자애로운 자태이다.
기도하듯 살포시 고개숙인 경건한 모습이 너무나도 성스러워 거룩한 마음이 가슴에 차분히 와닿는다.
막달라의 성처녀 마리아-
그녀는 지금부터 2천년전 천국의 대천사 가브리엘이 하느님의 명을 받아 하늘에서 내려와 구세주 예수의 탄생을
수태고지 받았다.
그 뒤 성령에 의해 예수를 잉태하였으므로 예수의 어머님인 동시에 청정한 동정녀(童貞女) 성모가 된 것이다.
그 거룩한 성모마리아의 자태가 이 돌에 함축 되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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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뜨거운 여름날 남한강 탐석에서 만나게 됨은-
저를 하느님께 인도하기 위한 성모마리아의 뜻이 아닌가요?
(사이즈 : 110mm×22mm×30mm 촬영 : 니콘카메라)
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이네싸 갈란테(Inessa Galante)의 아베마리아
- 체칠리아 성가대 도성길 로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