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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15 12:48
" 성모마리아님 승천을 교우 여러분과 같이 축하합니다 "
 글쓴이 : 도성길 로…
조회 : 7,874  

성모마리아의 거룩하고 자애로운 자태이다.

기도하듯 살포시 고개숙인 경건한 모습이 너무나도 성스러워 거룩한 마음이 가슴에 차분히 와닿는다.

막달라의 성처녀 마리아-

그녀는 지금부터 2천년전 천국의 대천사 가브리엘이 하느님의 명을 받아 하늘에서 내려와 구세주 예수의 탄생을

수태고지 받았다.

그 뒤 성령에 의해 예수를 잉태하였으므로 예수의 어머님인 동시에 청정한 동정녀(童貞女) 성모가 된 것이다.

그 거룩한 성모마리아의 자태가 이 돌에 함축 되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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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뜨거운 여름날 남한강 탐석에서 만나게 됨은-

저를 하느님께 인도하기 위한 성모마리아의 뜻이 아닌가요?

(사이즈 : 110mm×22mm×30mm 촬영 : 니콘카메라)

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이네싸 갈란테(Inessa Galante)의 아베마리아

- 체칠리아 성가대 도성길 로마노 -


김요셉 08-08-15 18:17
 
  성모상이 잘 안보여서 그림을 다시 조정하였습니다...
김요셉 08-08-15 18:18
 
  정말 아름다우신 성모님 같군요...성모 승천 대축일에 은총 많이 받으세요...
도성길 로… 08-08-16 14:45
 
  감사합니다. 신앙이 없든 저에게 성모마리아님이 주는 메세지를 통해 종교적인 신념의 계기가 되였음은 필연이겠지요?
성모상은 예수님께 바치는 그 때까지 소중히 모시겠습니다. 교우 여러분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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