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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2-07 00:00
 조회 : 6,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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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가 아프도록 별을 올려다본 날은
꿈에도 별을 봅니다
반짝이는 별을 보면 반짝이는 기쁨이
내 마음의 하늘에도 쏟아져 내립니다
많은 친구들과 어울려 살면서도
혼자인줄 아는 별
조용히 기도하는 모습으로
제자리를 지키는 별
나도 저 별처럼 살고 싶습니다
얼굴은 작게 보여도 마음은
크고 넉넉한별
먼데까지 많은이들을 비추어주는
나의 하늘 친구 별
나도 날마다 별처럼 고운마음과
반짝이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차가운 밤하늘의 새벽별에 사랑의 마음을 받고 삽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것 없노라 파란 풀밭에 이몸뉘어 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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