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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9-16 06:35
BASILICA DI SAN PAOLO IN ROMA (로마 성바오로성당)
 글쓴이 : 필립보
조회 : 9,509  

어렵게 만든 시간, 2박3일  순례길을 떠납니다.
9월12일 금요일  ST. FRANCISCO (성.프란치스코) 와 STA. CHIARA (성.글라라) 성당의 ASSISI에서 보내고,
13일 토요일 로마로 내려와서  로마시내의 남쪽 변두리/무척 한적한곳/테베강가에 자리잡은 BASILICA DI SAN PAOLO (ST.PAUL/바오로성당)에 도착 , 세시간여 둘러보고,묵상하고 , 오후에 특전미사를 ST.PIETRO (베드로성당)에서 드렸습니다.
추석날 (9월14일) 9시 미사를 바오로성당에서 각국의 순례자들과 함께 온 정성을 다해 드립니다!


"그동안 내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 나의 필요에 의해 나의 하느님을 만들고 있지않았는지 ?  "
예수님을 따라,그리스도를 닮아 가려 노력 했던 바오로 성인 앞에서 다시금 나 자신의 나약한 믿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뜻을 없이하시고, 당신 뜻으로 채우소서"
 
믿음이 작고 보잘것 없는 저이지만 ,그래도  바오로 성인 앞에서  제가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한분 한분 떠올리며  온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제게 사랑을 가르쳐주신  우리  정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총회장 서프란치스코,차하상바오로,남스테파노,라우렌시오,조요셉,유시몬,노베다,라파엘,김승길요셉,문레오,박안드레아,김바오로,이스테파노,김현미 마르타,박영미 테레사를 비롯한 바오로성당의 전 봉사자들 ,강가브리엘 및 연령회 형님들 그리고  베드로와 레지나
사랑하는  김성혁 아드리아노와 플로라  그리고,  펠릭스 와 사비나
항상 함께 하는 GOOD MORNINMG 형제들 김재구루까,박상복유스티노,김철수요한,한바오로,헨리코,마르티노,사도요한,라파엘과 가족들 !
저희 22개 지역 형제회장님들(진요셉,하상바오로,옥안드레아,김스테파노,김야고보,신아우구스티노,차 스테파노,한베르나르도,오창석베드로,마티아,오베드로,바실리오,임요셉,세레자요한,이 베네딕토,십자가요한 과 수석 김용덕 베드로 ,함택철 요한과 최 로사리아  그리고 아론형제,
진흥교우회 (대건안드레아형님과 헬레나자매님등)와 진흥 형제들 ( 이 파스칼, 허 베드로,양안셀모,레오,세레자요한,한크리스토폴등과 가족들 )그리고 멀리가신 박성돈 프란치스코,
평화의 모후 레지오 단원들(로마노,솔로몬,시몬,요셉,김철홍 베드로,예르니모,아우구스티노,요한다마세노,로렌죠,요한,유스티노,오렌시오와 자매님들 그리고 가족들)
순명하는 울뜨레야  간사님을 비롯 꾸르실리스따들  (시몬,실베리오,오띨리아,돈보스코등 그리고 앞으로 정훈요한 )
함께 순례한 이건홍 티모테오 와 가족들,
존경하는 복사단  김제웅 사도요한, 홍 알베르토,이 프란치스코, 어부 박요셉 ,이미카엘,강프란치스코  등
대자  ( 베드로,야곱,스테파노,토마스)와  마르티노 대부님과 세실리아자매님,
구현숙 리디아,이승환 스테파노,이주환 미카엘, 이영미 마샬, 심희승 바오로,구창복 바오로,리치 라파엘등  우리 가족들 ,
그리고 이매바오로성당과 그밖에 항상 곁에서 도움 주는 모든 교우분들을 위하여,

2008,9,14
로마, 바오로성당에서

P.S. 사진들은 추후에 올리겠습니다,인터넷 사정이 별로 좋지않아 !
 


김요셉 08-09-16 09:10
 
  드디어 그리시던 바오로성당에 가셨군요... 바오로의 해에 우리 이매동 바오로성당 모든 신자들을 위해 한분 한분을 기억하시며 기도하시는 필립보 형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떠 올려 봅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진들을 홈페이지에 올려주세요...
김영환마티… 08-09-16 18:59
 
  + 하느님의 뜻에 주파수를 맞추며 순례의 길을 걷는 필립보.....
  현 순간 하느님의 뜻이 바라는 그대로 되길 기도드립니다.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오.
박라파엘 08-09-17 16:06
 
  우리 친구 필립보 성바오로 성당 순례 축하합니다. 기도 제목 대로 영광 받으시고 우라 이매동 바오로 성당의 큰 일꾼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한자 한자 쓰면서 복받치는 느낌이 가슴속으로 전해 집니다. 돌아 오면 만나서 뒷이야기를 나눕시다....
김진선 08-09-17 18:56
 
  필립보형제!!  "나의 뜻을 없이 하시고, 당신 뜻으로 채우소서!"
저도 늘 생각은 하지만 그러기가 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어렵게 만든 순례이니 만큼 축복의 순례가 되시길 바랍니다.  -돈보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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