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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04 09:56
어려울때 맞는겨을입니다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14,582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느끼는 계절입니다
작은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있고
고독함마져 몰려오는계절입니다

뜨겁던 여름날의 지친몸을
서늘한기온에 위축되는 이 늦은가을에
그리고 제법쌀쌀해지는 겨울문턱에서
따뜻한마음으로 이 겨울을 맞고싶습니다

나 아닌 남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감사할수있는마음이었으면 합니다
누구든지 남의 잘못을 들추려하고
나 라면 하고 생각을 하게 되지만...

나 라면 조금더
나라면 이렇게등...
나의 입장보다도 남의 입장을 먼저생각할스있는
넓은마음으로 따스한 눈길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랑의 눈길로 마음으로
이 추운겨울을맞지했으면 합니다
작은바람에도 흔들리고 떨어지는
작고 어린 나뭇잎처럼 순종하는 삶을 묵상합니다

언제나 흔들림없이 빛고운단풍잎새들의
아름다운모양처럼 서로의 마음에
아름다움과 기쁨을 주는 이 겨울을 맞고싶습니다

(옮겨온글/좋은생각중에서"추려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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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새벽 성모자상앞에  떨어진 낙엽을 모으며
이 어려운때 맞는 겨울을 생각합니다
온화한어머나품에서 평하로움으로 안겨 계신
아기예수님의 사랑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모두모두 주님의 평화속에 이겨울을 맞으시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고요....새벽별 요한이었습니다


(시편묵상)
하느님 내게서 멀리계시지 마시옵고
내게오시어 저를도와 주소서  아~멘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 !!

juliana 08-11-05 23:35
 
  항상 모범이 되시는 좋은그 감사합니다. 겨울맞이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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