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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31 00:22
2008 끝자락에서
 글쓴이 : 한알프래드
조회 : 11,367  

끝으로 하루를 남겨두고 있군요
사랑과 아름다운 글이 있는 성 바오로 성당 카페
언제나 자리를 비워두고 늘 기다려 주건만 숫자는 어디론가 흘려보내고
잘 가그레이~2008 ,
새해 소망가득 축복 가득안고
건강 하소서 사랑하는 교우님들 모두 모두
아멘


김요셉 09-01-02 21:17
 
  늘, 언제나 건강하세요.
성모님이 칼라풀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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