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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31 16:45
새해에는 형제님들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글쓴이 : 필립보
조회 : 10,877  

유난히도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
올 초에 세웠던 소망은 계획하신대로 잘 이루셨는지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훌쩍 지나가버린 것 같아 아쉽고
여운이 많이 남는 한해인 듯 합니다.

2009년에는
어제도, 내일도 없고 다만 이 순간이 있을 뿐이라는 생각으로
순간을 멋지게 살아내길 소망하게 됩니다.

항상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속에서 형제님들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형제분과

김요셉 09-01-02 21:16
 
  한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말씀대로 저도 새해에는 하루하루를 멋지게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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