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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04 17:43
사진으로 보는 최덕기 주교 발자취
 글쓴이 : 김요셉
조회 : 7,350  
사진으로 보는 최덕기 주교 발자취
“주교님 사랑·사목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가톨릭신문 2009-04-05]
3월 30일 교구장직에서 사임한 제3대 수원교구장 최덕기 주교는 1997년 교구장 착좌 후 13년간 교구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교구 첫 시노두스와 은총의 대희년, 교구 설정 40주년, 대리구제 시행 등 교구의 굵직굵직한 발걸음걸음마다 항상 그 자리에서 참 목자로 자리해 온 최덕기 주교의 발자취를 화보로 엮는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

▶1997년 6월 4일 교구장 착좌식 후 고 김남수 주교와.

▲ 2000년 5월 장애인들의 대희년 행사에서 성체를 분배하고 있다. (좌) 2002년 7월 농민주일행사에서 떡메를 치고 있는 최주교 (우)

▲ 2002년 예수성탄대축일 미리내성지 성직자 묘역에서 내려오고 있는 최덕기 주교 (좌) 2004년 4월 아프리카 수단을 방문했을 때의 최 주교 (우)

▲최주교가 2006년 7월 대리구장 서임미사에서 신임 대리구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좌) 2008년 6월 정자동주교좌성당 리노베이션 축복식에 앞서 성모상 앞에서 기도하고 있는 최덕기 주교 (우)

기사제공 : 가톨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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