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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06 06:34
하느님은 우리 햇님아빠(햇님 달님 그리고 별들)-새벽에 쓴 동시
 글쓴이 : 이정애 Dor…
조회 : 10,667  


하느님은 우리 햇님아빠
(햇님,달님 그리고 별들)
By 꼬마호호할매~도로테아


햇님이 말해요
"난 씩씩한 아빠야."

달님이 말해요
"난 예쁜 엄마야."

까만밤에 별들이 소곤소곤 말해요
"난 혼자 있어도 행복해.
아빠엄마가 햇님달님이니까."

밝은아침에 우리가 큰소리로 말해요
"사랑하는 우리아빠!"


*그림이 들어가고 제가 직접 종이에
쓴 이 시를 첨부파일로도 올립니다.
영어로도
번역해서 썼는데요 그게 전 더좋아요 자화자찬 ㅋ

분당성바오… 15-12-11 07:36
 
와우 너무 멋진 시인이시군요^^ 영어로도 올려주세요... 멋진 자매님^^
종종 좋은 시 올려주실거죠?

(사진 사이즈가 좀 커서 줄여서 다시 올렸어요^사진 방향도 똑바로 세워놓았구요)
이정애 Dor… 15-12-28 16:39
 
분당성바오로성당님
감사합니다.
제 본당은 지금 아니지만 친정같은 바오로성당이라 자주 오게 되네요...
자매님들 형제님들...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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