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우리 햇님아빠(햇님,달님 그리고 별들)By 꼬마호호할매~도로테아햇님이 말해요"난 씩씩한 아빠야."달님이 말해요"난 예쁜 엄마야."까만밤에 별들이 소곤소곤 말해요"난 혼자 있어도 행복해.아빠엄마가 햇님달님이니까."밝은아침에 우리가 큰소리로 말해요"사랑하는 우리아빠!"*그림이 들어가고 제가 직접 종이에쓴 이 시를 첨부파일로도 올립니다.영어로도번역해서 썼는데요 그게 전 더좋아요 자화자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