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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31 20:18
아름다운꽃은 내마음을 즐겁게!
 글쓴이 : 조성구
조회 : 11,290  

먼저 이런 글을 올리면서 어떤 면에서는 별 것을 다, 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만 어쨋던 우리들은 
모든면에서 너무나 차이가 나는구세대와 신세대가 공존하는 현실에서 민족고유의 [설]이 닥아오니
한번생각하여 보게됩니다
.
 
읽고나니 우울한 내용도 있었다면 아름다운 꽃 [동영상]을 첨부하니 보시고 웃음을 가집시다.

죽은  사람에게는 왜 절을 두 번씩  하는 것일까?

설날 세배와, 어른분들께 절을 하는 경우에는 한번 절 을 합니다.

그에 비해 돌아가신 조상님의 제사를 지낼때 는 절을 두번합니다.

이처럼 산 사람과 죽은 사람에게 절하는 횟수가 다른 이유는 무었일까요?

이것은 음양사상에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1 은 양을 뜻하고 2 는 음을 뜻합니다.
즉 살아있는 사람은 양 이고 죽은 사람은 음 이랍니다.

그래서 절의 횟수도 음, 양 으로 구분하여  산 사람에게는 한번 절을 하고, 죽은사람에게는 두번 절을
한답니다.
상을 당한 초상집에 가서도 이런 경우를 쉽게 접하게 됩니다.  돌아가신 분의 영정앞에서는 두번 절을
하고 상주분들에게는 한번 절을 하게됩니다.

또한 절에는 2배, 3배 뒤에 반절이라고 해서 붙는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절을 한후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허리를 간단하게 숙이는 것을 말합니다.

산 사람한테는 반절을 않합니다, 

그러나 죽은 사람에게는 재배뒤에 반절을 합니다.

절을 하는  경우 그 손가짐도 헛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 사람에 게는 

남자는 왼손을 오른손에 가지런히 올려 놓고 절을 하고, 

여자는 반대로 오른손을 왼손위에 올려놓고 절을 합니다.

반면에 죽은 사람에게와 산 사람에게 절을 하는 경우와,  남자와 여자는 각각 반대로 한답니다.

첨언: 우리들은 카톨릭신자니 종교의식에 따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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