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언제나 문이 활짝 열려 있는 아버지의 집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개방성을 보여 주는 하나의 구체적인 표시가 바로 모든 성당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하느님을 찾고자 성당을 찾아왔을 때
차갑게 닫혀 있는 문을 마주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닫혀 있지 말아야 할 문들은 또 있습니다. 누구나 어떻게든 교회 생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공동체의 일원이 될 수 있고, 성사들의 문도
어떠한 이유로든 닫혀 있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그 자체가 “문”인 세례성사가 그러합니다.
성찬례는 성사 생활의 충만함이지만 완전한 이들을 위한 보상이 아니라
나약한 이들을 위한 영약이며 양식입니다.**
이러한 확신은 우리가 신중하고도 담대하게 숙고하도록 부름 받고 있는
사목적 귀결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자주 은총의 촉진자보다는 은총의 세리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세관이 아닙니다. 교회는 저마다 어려움을 안고 찾아오는
모든 이를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 아버지의 집입니다.
출처; 복음의 기쁨 47항
*이와같이 성당문은 항상 열려있어야 합니다
*본당에서는 매일 주님을 뵙고(성체조배) 기도들이는 신자들과,
레지오 단원들의 주회를 고려하지 않고 성당문을 닫는 것 있습니다
<참고자료>
타본당과비교
분당성바오로성당(1월31일자 주보)
*설날 합동위령미사 2/8(월)08시,09시,11시
-2/9(화)10시,19시30분 미사는 없고 성당문 닫습니다
분당요한성당(1월31일자 주보)
사무실 휴무 : 2월 9일(화), 10일(수)
설 연휴 기간 중 2월 9일(화)∼11일(목) 미사 봉헌 하실 분은 2월 7일(일)까지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설 연휴중 성당문 닫지 않습니다(요한성당 사무실 확인함)
분당성마테오성당(1월31일자 주보)
◆ 설 관련 휴무 안내
- 성체조배회 : 2월 7일(일) ~ 10일(수) - 성물방 : 2월 7일(일) ~ 10일(수) - 북카페 : 2월 8일(월) ~ 9일(화) - 사무실 : 2월 9일(화)
*설 연휴중 성당문 닫지 않습니다(마테오성당 사무실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