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벌써 세월호 참사 2주기가 되었네요. 지난 4월7일 2주기를 기리기위한 미사가 있었네요꽃다운 나이에 무책임하고 솔직하지 못한 어른들로 인하여 꿈을 펼쳐보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 어린 넋들 및 희생자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는 우리 바오로성당 신자들이 되었으면 합니다아직도 인양되어지지 못하고 저 진도 차가운 바닷속에서 잠자고 있는 영혼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