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한봉국 요셉형제님, 다양한 사진 참 감사합니다. 나바위성당의 여러전경, 형제님들의 십자가의 길, 성당에서 배려해주셔서 성지내 넓은 잔디위에서의 친목 사진, 전체사진등등, 형제님 자매님들의 진지하고 화목한 표정들을 다시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셉형제님을 뵐때 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 하늘나라는 어린아이와 같다" 라는 구절이 떠올라요. 나이가 드셔도 항상 순진하고 우직하게 레지오, 전례등 많은 일들을 사양치 않고 하시는 모습에서요.. 사랑하올 어머니 꾸리아 모든 단원들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