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자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기본이지만 무심결에 종종 간과하고 있는 미사에 대한 마음가짐... 다시 한번 되세겨 볼 때인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 대한 최소한의 예의?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지요
미사시작 10분 전에는 성당에 도착하여 마음을 가라앉히며 주님께 자신을 내어드릴수 있는 준비시간을 갖고 휴대전화를 꺼 놓습니다.
- 복장: 주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옷차림을 단정히 하며 운동복/반바지/민소매나 슬리퍼 착용은 삼갑니다.
- 자세: 미사시간에는 조용히 정중한 자세를 취하며, 하느님의 말씀이 봉독되는 독서, 복음, 강론 때에는 주보나 안내책자, 핸드폰을 보는 행동을 삼가고 경청합니다.
- 영성체: 주님을 모시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손을 깨끗이하고 영성체 1시간 전에 음식을 먹지 않는 공복제를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