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사랑은 나약하지 않고 불의와 기뻐하지 않습니다.
평화는 정의의 결과입니다.
정의롭지 않으면 우리에게 주님의 평화는 없는거죠.
사이비종교인 신천지가 세례를 받기도 하고, 가톨릭 신앙 속으로 들어와 우리 가톨릭신자들을 공격하고 피해를 줍니다.
부디 덫에 걸리지 마십시오.
부디 아무나 따라가지 마십시오.
우리는 유괴당하는 어린이와 같습니다.
항상 깨어있어야 하고, 성당 밖의 모든 단체의 제안은 본당 신부님들께 여쭤봐서라도 그 집단의 정당성을 알아봐야 합니다.
모든 신자들께선 하느님으로부터 경고받아야 하고, 말씀으로부터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