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노인이 되어
미사로 큰 감사와 기쁨을 얻고 사는데 ......
미사는 인간이 마음대로 해라 못한다고
결정 할수없는 아주 오묘하고 신성한것인데
그걸 정부 방침이나 사제회의에서 결정하고 미사을 막는것은 너무한것같다
건강한분 특히 감지기에서 "정상입니다"라고
하면 오신분에 한해 미사을 봉헌하게 함이 어떨까?
옛날 순교자들은 어니 일반교우들도 몇 십리을 걸어 미사성제 참례하려고
하셨는데 코앞에 성당을 두고 이렇게 티비미사를 하다니
너무도 부끄럽고 게으른 이 시간이 야속 하다
잘 되어 나이 제한이 없어져 감사와 기쁨의 미사 첨례를 기대해본다
그리고 기도드린다
+주님께 감사하라 그 좋으신분을
영원도 하시어라 그 사랑이여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