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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5-12 11:11
 조회 : 6,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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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오면 나는 성가를 부르고 싶다 성모성월이여 제일 좋은시절 (244번)
맑은 하늘 5월은 성모님의달(245)등 등 ...성모님의 밤도 기다려지는 5월인데
성가도 부루지 못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성모님의 달이 훌쩍지나 가나보다
사실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스크로 가린체
성당미사를 오고가기만 한다 나는 가끔 성당 성모동산 성모상 앞에서
성모님 노래 몇곡을 작은 소리로 불러본다 사람이 없을때 ...
그러고서는 아기예수님과 평화의 성모님께 하루을 부탁드린다
좋은계절 신록이짙어가는 이매동에 정막이 감돈다 서로 떨어져라 말도 자제하라 그리고 터치하지말아라 우리는 그 반대여야 하는데...
덧없이 세월은 가는데 우리는 이 귀한 하루를 어떻게 살까?탄천도 아름다운데...
잘 살아야겠다 다시 오지않을 2021년 5월 성모님의 달을 ...
조촐하게라도 성모님의 밤을 한다는 본당 소식을 기다리는 5월의 어느 하루다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좋으신분을 영원도 하시어라 그 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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