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신부님 !!
삼위일체 축일 강론 아주 상세하게 잘 들었습니다
삼위일체 신비는 숫자적으로 설명할수없는 신비이니까
그걸 강론으로 설명하기는 불가능한데 그내용이
우리 교우들께 미흡했나?하시는 미사끝 말씀에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교우들은 "그런데 어쩌런 말이요"가 아니라
귀 기울여 정성껏 준비하신 말씀을 귀기울여 들었습니다
워낙 신부님 초년에는 제일 어려운게 "고해성사 듣기와 강론 준비"라지요
요사이 고해소에는 가실일이 없지만 강론준비(평일미사도)힘드실겁니다
우리 신자들을 위해 늘 묵상하시고 기도하시며 사제의 성덕을 더 하시실 기도합니다
강론중에 아우구스디노 성인과 조갑든 바닷가 소년의 애기가 말해주는것같이
이 삼위일체 신비는 글자 그대로 神秘 입니다
성인들도 이 신비를 터득못한 이 신비를 설명해주시려고 고민하신 그것 만으로 우리들은
주일강론에 만족했고 또 젊은 사제의 정성을 느꼈습니다
황 스테파노 신부님 !! 우리 교우들은 늘
기도하고 자상하고 겸손하신 신부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름답고 정겨운 분당의 이매동 성당에서 늘
행복한 생활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신앙의 신비여 ~
2021년 삼위일체 대축일에 본당의 한교우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