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에 오시는 신부님 환영하며
가시는 신부님 안녕히 가십시오
가라면 가고 떠나라면 떠나야하는 나그네
그러기에 순명의 성덕을 지켜야하는 사제의 길
나는 어린시절 공소집 아들로 부친이신 공소회장님의
신앙을 이어 받아 지금까지 신앙을 지켜며 살아간다
부친이신 시몬 회장님은 늘 신부님께 공손하고 부끄러워하셨다 왜냐하면
메리롤회 외국신부님이 시니까 배우게적은 탓에 모든게 어렵고 소통이 어려우니까
아벼지 회장님은 신부님이 갈리실때마다 담담하시고 침묵속에
매괴신공을 더 많이 하셨다 지금의 묵주기도 말이다
공소회장 아버지 말씀
"탁덕(사제)과는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하지마라 "
지금도 나는 아버지 말씀이 아주 정론이라고 보고 그대로 살아간다
+온누리 반기어 주님께 소리처라 !
기쁨으로 주님을 섬겨드려라 춤추며 당신앞에 나아가라 (시편)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