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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6-13 09:40
오시고 가시고 .... 나그네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6,450  

​우리본당에 오시는 신부님 환영하며 

가시는 신부님 안녕히 가십시오 

 

가라면 가고 떠나라면 떠나야하는 나그네 

그러기에 순명의 성덕을 지켜야하는 사제의 길 

 

나는 어린시절 공소집 아들로 부친이신  공소회장님의 

신앙을 이어 받아 지금까지 신앙을 지켜며 살아간다 

 

부친이신 시몬 회장님은 늘 신부님께 공손하고 부끄러워하셨다 왜냐하면 

메리롤회 외국신부님이 시니까 배우게적은 탓에 모든게 어렵고 소통이 어려우니까 

 

아벼지 회장님은 신부님이 갈리실때마다 담담하시고 침묵속에

매괴신공을 더 많이 하셨다 지금의 묵주기도 말이다 

 

공소회장 아버지 말씀 

"탁덕(사제)과는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하지마라 "

지금도 나는 아버지 말씀이 아주 정론이라고 보고 그대로 살아간다 

 

+온누리 반기어 주님께 소리처라 !

기쁨으로 주님을 섬겨드려라 춤추며 당신앞에 나아가라 (시편)아멘

 


새벽별/요… 21-06-19 11:21
 
이번주 6.20일 연중 12주일에는 새로오신 주임신부님 미사와함께
인사도할겻인데 기대가 된다

아직도 주임ㅁ신부님 이름과 본명도 모른다
인사이동 명단만 잠깐 보았으니 ...

지인이 전화 왔다 "거기도 바뀌지요? 누가 오셨어요 ?"
글쎄 잘  몰라 생각이 안나네 하였다

아름답고 신앙심이 그득한 이매동 성당에서
행복된 사제로 살아가시길 빌어본다

지난1주일을 감사하고 닥아올 한주를 봉헌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은 나의목자 아쉬울것 없나이다  아멘
6.19일 토요일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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