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세례자는 하느님의 남다른 은혜속에 태어나셨다
엘리사벳과 즈가리아 부모님 이신까닭에 즈가리아라는 이름이어야 하는데
요한 즉 하느님의 은 총즉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자 라는요한 이름을 받으신거다
또한 요한은 다른 성인들과 달리 순교날이 아닌 탄생날 대축일을 지낸다
내가 알기로는 태어날을 죽일을 지내는 분은 예수님 성모님외엔 없는거같다
나는 본명축일이 또 한번있다 8월29일 요한세례자 수난축일이다
몇해 전만해도 6월 탄생축일날은 대자들이 축하모임하고
8월수난축일에는 레지오 동지들 꾸리시타들 같이 모였었다
다 지나간 애기다 올해는 지인 5인이내가 모여 점심 하기로했다
세례자 요한성인의 겸손 예언 순교 성덕을 본받아 잘살것을 다짐하며
올해 본명축일을 기다리는 6,23일이다 9일기도 마지막날 묵주기도를 드려야겠다
우리본당 요한본명 가지신 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리며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내일미사중에 교구청 문희종 요한세례자 주교님도 기억하겠습니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이 없는 사랍입니다 (성경중에서)아~멘